세비야에서 가장 유명한 광장에 위치한 고딕 양식의 대성당을 마주보고 있는 부티크 호텔로, 과거 안달루시아 은행 본사 건물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객실은 부채 모양의 헤드보드와 아랍식 격자무늬를 연상시키는 가구 등 안달루시아 전통 공예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옥상 수영장에서는 도시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 '라 마에스트리아'에서는 전통 안달루시아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셰리 와인을 전문으로 하는 바도 있습니다. 왕립 알카사르와 인디아스 기록 보관소도 인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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