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강과 루악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자리 잡은 정글 리조트 겸 코끼리 캠프로, 미얀마와 라오스 국경까지 펼쳐지는 절경을 자랑합니다. 전통적인 코끼리 조련사 마을로 설립된 이곳은 골든 트라이앵글 아시아 코끼리 재단과 협력하여 구조된 코끼리들을 돌보고 있으며, 투숙객은 코끼리와 함께 산책하거나 투명한 정글 버블에서 숙박할 수 있습니다. 아난타라 스파, 태국 요리 강습, 골든 트라이앵글 탐방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치앙라이 공항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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