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니치 항구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인 델라마 그리니치 하버는 유럽풍 객실과 스위트룸을 갖추고 있으며, 전용 발코니에서 항구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호텔 내에는 요트 정박을 위한 전용 마리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프랑스풍 레스토랑 '레스칼(l'escale)'은 고풍스러운 테라코타 타일과 벽난로로 프로방스의 정취를 자아내며, 스파 시설은 완벽한 휴식을 선사합니다. 그리니치 애비뉴는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맨해튼까지는 차로 짧은 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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